서울전시회 중 무료 감상 가능한 ‘나이듦과 노화, 두 예술가의 시선으로 바라보다’ 전시 소식! 도저킴&박은영 작가의 작품이 아트코너에이치에서 11/8~11/19까지 전시 중입니다. 을지로3가역에서 가까워요.
이번 포스트에서는 전시 내용과 체험 후기를 소개합니다.
아트코너에이치 가는 길
을지로3가역 1번출구로 나와 도보로 1분 정도 걸으면 바로 나오는 아트코너에이치. 이곳에서 나이듦과 노화, 두 예술가의 시선으로 바라보다 전시가 11월 19일까지 열려있습니다.
이번 전시는 ‘노화’라는 주제로 1층에는 도저킴 작가의 작품, 2층에는 박은영 작가의 개인전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전시장까지의 길은 편리하게 이어지며, 전시기간동안을 지나든 라이프 블로그 이웃이나 기다리고 계신 분을 초대하여 다양한 작품들을 감상해보세요.
전시 전경 및 소개
1층 전시장은 화이트톤 벽에 작품들이 전시되어 있고, 2층은 블랙톤 공간으로 깔끔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습니다.
이번 전시는 영상제작 회사인 주식회사 설설과 피부과 전문의들로 구성된 멜로우피부과의원이 함께 주최하여 진행되고 있으며, 둘의 협업은 예술과 의술이 만나는 흥미로운 공간을 만들어냈습니다. ‘노화’라는 주제 아래에서 두 작가의 특유한 스타일과 메시지가 전시장을 가득 채우고 있습니다.
도저킴 작가 작품 감상
도저킴 작가는 파도를 통해 자연의 아름다움과 인간의 존재를 표현하는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전시장에는 파도와 돌을 통한 상호 변환을 담은 작품 ‘파도는 돌이 되고 돌은 파도가 되고’가 있습니다. 이 작품은 파도의 힘과 돌의 단단함을 표현하며, 자연의 순환을 의미있게 풀어냅니다.
또한, 작가는 공간과 사람에 대한 생애 주기적인 관심을 담아 ‘회귀 본능’과 같은 작품으로 현대인의 삶과 성장에 대한 고찰을 녹여냅니다.
박은영 작가 작품 감상
2층에서는 박은영 작가의 작품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박은영 작가는 패브릭을 주로 활용하여 감성적인 작품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그녀의 작품은 일상에서 느낀 감정과 생각을 드로잉과 볼륨 작업으로 표현하며, 특히 자기 자신과 타인과의 관계에서 영감을 받아 작품을 창작합니다. ‘애정의 빈 둥지’나 ‘반짝이는 눈물’과 같은 작품은 가족과 인간관계에 대한 이해와 사랑의 본질을 담고 있습니다.
전시 오프닝 파티
전시 오프닝 파티는 참석자들에게 작품 감상과 함께 음식과 음료를 통해 예술의 즐거움을 전달했습니다.
도저킴 작가와 박은영 작가와의 만남은 작품 이야기와 인상을 공유하는 소중한 시간을 만들어냈습니다. 파티의 분위기는 편안하고 따뜻했으며, 다양한 작품을 감상하며 예술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찾을 수 있는 소중한 경험이었습니다.
전시장 내에는 인스타그램을 통한 방문인증 이벤트가 있으니, 작품에 대한 생각을 나누고 상품권을 받아보세요.
예술과 의술의 만남, 문화와 감성이 어우러진 이번 서울전시회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노화에 대한 깊은 이해와 새로운 시선을 얻을 수 있는 이 전시는 예술을 통해 삶을 응시하는 시간을 제공합니다.
서울을 방문하거나 시간을 내셨다면, 당신의 감성을 일으킬 특별한 예술 작품을 만나보세요! 무료 전시로 누구나 즐길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