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프 여행의 마지막 날, 도심을 향해 서둘러 내려간 우리는 비가 꾸리꾸리한 밤을 맞이했습니다. 이따금씩 흘러내리는 비 속에서 밴프의 대표 디저트, 비버테일을 맛보러 나섰어요.
캐나다의 인기 스낵인 비버테일은 시나몬과 설탕이 뿌려진 푸틴까지 판매한다고 해요! 가격은 약 7천원, 그 맛은 납작하게 눌린 꽈배기처럼 달콤한데, 7천원에 먹을 수 있다니, 정말 놀라웠어요. 사진찍는 관광객으로 붐볐던 포토스팟에서 한 컷 남기고, Casecades of Time Garden을 찾아온 우리는 밴프의 아름다운 자연을 만끽할 수 있었어요.
비버테일: 캐나다의 대표 디저트
캐나다를 방문하는 여행자라면 한 번쯤 맛보고 싶어하는 대표적인 디저트인 비버테일! 이 길쭉하고 납작한 디저트는 캐나다에서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통밀가루 반죽을 튀겨낸 뒤 시나몬과 설탕을 뿌려 만들어진 비버테일은 다양한 토핑을 곁들여 즐길 수 있습니다.
사과, 바나나, 누텔라와 같은 다양한 토핑으로 맛을 더할 수 있어요.
밴프에서의 여행 중 비버테일을 맛보면, 그 특별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클래식한 시나몬과 설탕으로 뿌려진 비버테일을 한입 먹으면, 살짝 눌린 꽈배기의 특유의 맛이 느껴집니다.
가격은 약 7천원 정도로, 한국에서 먹을 때보다는 놀라실 수 있을 정도로 부담스럽지 않아요. 380kcal의 열량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밴프의 다운 타운에 위치한 비버테일 매장은 포토 스팟으로도 인기가 많아요.
유명한 꽈배기 디저트를 맛보기 위해 줄서서 기다리는 관광객들의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여행의 기념으로 사진 한 장 찍어두면 좋은 추억이 될 것입니다.
| 토핑 종류 | 가격 | 열량 |
|---|---|---|
| 시나몬과 설탕 | 약 7천원 | 380kcal |
캐스캐이드 오브 타임가든: 밴프의 아름다운 정원
캐스캐이드 오브 타임가든은 밴프에서 놓치지 않고 방문해야 할 아름다운 곳 중 하나입니다.
봄과 여름에는 색색깔의 꽃으로 가득한 정원이 매력적이지만, 겨울철에는 눈이 내리면서 운치를 더해줍니다. 이곳은 사진 찍기에도 좋은 곳으로, 눈덮인 산을 배경으로 찍은 사진은 매우 운치 있을 것입니다.
밴프를 다녀온 여행객들은 캐스캐이드 오브 타임가든의 아름다움을 흠뻑 누릴 수 있었다고 합니다.
푹 심신을 담을 수 있는 정원과 그곳에서의 경치는 여행의 피로를 풀어줄 것입니다. 만나고 나면 경치를 느끼러 가는 것이 더 부담스럽지 않을 것입니다.
밴프 여행 중에 이 곳을 한 번 찾아보세요.
동화 속에서 나온 듯한 아름다운 풍경을 느껴보실 수 있을 것입니다. 캐나다의 자연을 느낄 수 있는 이번 여행이 어떤 경험이 될지 기대가 됩니다.
케그 스테이크하우스: 즐거운 만찬을 위한 선택
캐나다의 스테이크 체인점인 케그 스테이크하우스는 밴프 여행 중 저녁 식사로 고민이라면 좋은 선택지입니다.
이 곳은 스테이크를 주력 메뉴로 하는데, 운전이나 여행 계획 때문에 피곤한 상태인 짝꿍을 위해 찾기 좋은 식당입니다.
밴프 다운타운에 위치한 케그 스테이크하우스는 한국의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와 유사한 느낌을 줍니다. 전반적인 체인점의 퀄리티와 맛은 한결같을 것으로 기대할 수 있습니다.
식사 시작 전 제공되는 따뜻한 빵은 빵 자체의 맛도 좋았고 가득 찬 배로 만든 기분을 들려줬습니다.
메뉴 중에서 선택한 Prime rib 18oz은 60 캐나다 달러에 판매되는데, 18온스는 약 510.3g 정도입니다. 그 외에도 Top Sirloin 8oz은 43 캐나다 달러에 구입할 수 있으며, 사이드로는 Garlic mashed potato와 Sauteed vegetables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 메뉴 | 가격 | 무게 |
|---|---|---|
| Prime rib 18oz | 60 CAD | 510.3g |
| Top Sirloin 8oz | 43 CAD | 227g |
저녁식사 후 밴프에서의 마지막을 즐기기 위해 Roots에서 귀여운 비버 후드티를 구매하여 커플룩으로 맞춰 입고 여행을 마무리했다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만족스런 식사와 함께 여행의 추억을 더해가는 아름다운 시간이었을 것입니다.
밴프 여행 팁과 주의사항
캐나다 여행 중 밴프에서의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 위해 알아두면 좋을 팁과 주의사항이 있습니다. 먼저, 밴프에서 쇼핑을 계획 중이라면 알버타주 또는 밴프에서의 구매가 유리하다는 점을 기억해두세요.
연방세금 5%만 부과받으며, 면세나 택스리펀, 텍스프리 혜택이 없다는 점도 주의해야 합니다.
지역 반입 시 관세를 고려해야하며, 마음에 드는 물건이 있다면 여행 중에 구매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러한 상세한 세금 사항이나 여행 팁은 여행을 준비하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캐나다 여행의 매력을 최대한 즐기기 위해 여행 계획을 세심히 세우고 즐겁게 여행을 떠나시기를 바랍니다.
저녁으로는 밴프 다운타운에 위치한 케그 스테이크하우스를 찾았답니다. 스테이크를 향한 우리의 러브스토리를 담아 선택한 이 곳은 캐나다 스테이크 체인점 중 하나예요.
식전 빵으로 배를 채우고, 주문한 Prime rib와 Top Sirloin은 양도 푸짐하고 맛도 일품이었어요. 적당한 가격에 배부르게 즐긴 만족스러운 식사였어요.
Roots에서 구입한 비버 후드티를 입고 밴프 마지막을 불태웠답니다. 캐나다에서 쇼핑을 계획 중이라면 밴프에서 구매하는 것을 추천해요.
세금 관련 정보도 공유드리니, 쇼핑 전 참고해 보세요! 케그에서의 특별한 밴프 여행, 정말 즐거웠어요.



